"이 비용은 관행이 아니라, 꼭 필요해서 존재하는가?"
운영경비(OPEX)를 결과가 아니라 구조로 본다 — 원가를 숫자로 세우기 위해 항목을 한 줄씩 원장에 펼치고, 각 줄을 심문한다.
답이 "관행"이면 레버를 건다. 조달단가 재협상 · 라인 운영구조 재설계 · 비전검사 0불량 · 인원·공수·생산계획·재고 개선으로
기준 OPEX를 단계적으로 깎아 −85%까지 내렸다. 1막은 손의 시대에서 정렬을 시작한 시기였다.
LEDGER · WATERFALL
운영경비 원장 해부 → 단계 절감 워터폴
왼쪽: 항목별 심문 · 오른쪽: 100 → 15 계단식 하강
원가 항목 · 심문 대상기준 비중절감 후
운영경비 합계 (지수)10015
원장 메모 · LEDGER NOTE항목 01 / 06
OPEX INDEXillustrative [확인필요]ENDPOINT −85%
[확인필요] 총 운영경비 −85%(지수 100→15)와 레버 항목은 실제 성과·실제 활동.
단, 레버별 절감 분해 비율은 정확히 알 수 없어 워터폴 각 단계값은 illustrative(예시) 지수로 표기 — 실제 원화 총액 아님.
LEVERS
제1원칙으로 건 4개 레버 — 실제 활동
분해 비율은 illustrative · 활동 자체는 실제
LEVER ①
조달단가 재협상
실투입 자원 기준으로 협력사 공급단가를 재산정 · 마진 구조를 개선해 재료·조달원가를 끌어내림.
LEVER ②
라인 운영구조 재설계
공정·배치·운영 흐름을 다시 설계해 직접 공수와 간접 운영비를 줄임.
LEVER ③
비전검사 도입 → 0불량
외부 네트워크 활용 저비용 비전검사로 역방향 삽입 등 불량을 원천 차단 · 불량·재작업·폐기 비용 제거.